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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CU..자체브랜드와인 출시
이나윤 기자  |  sisaw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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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0  05: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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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되는 코로나와 지속적인 홈술트렌드로 편의점이 새롭게 와인유통의 중심지로 떠오르고있다. 지난해 CU의 와인매출은 68.1%올라 매출증가율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홈술과 홈파티의 문화가 정착되고 코로나 긴급재난 지원금의 효과까지 더해져 편의점에서 와인 판매가 크게 늘어난 덕분이다. 그러면서, 대형마트에 이어 편의점들도 자체브랜드(PB) 와인으로 홈술족 겨냥에 나서고있다.

19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서 자체브랜드 와인 ‘음!(mmm!)’을 출시했다. 와인을 마실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감탄사를 표현한 이름이다. CU는 상품을 대량으로 매입하는 방법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에 괜찮은 품질의 와인의 데일리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음’와인은 1970년 설립된 스페인 와이너리 ‘보데가스 밀레니엄’의 제품이다. 코르크 마개대신 돌려서 여는 스크류타입의 마개를 가지고 있다. CU는 와인 초보자들을 위해 와인 테이스팅 노트와 오픈시간 등 음용에 관련된 정보를 상세히 표기했다. 

브랜드 런칭기념으로 한달간 저녁 6시부터 익일 1시까지 네이버페이로 ‘음’와인을 구매시 3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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