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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아틀라스 오브 와인' 번역서 드디어 출시드디어 한국 출간! 15개 언어 470만부 판매
이나윤 기자  |  sisaw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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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9  0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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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처음 등장하여 와인분야 출판의 랜드마크가 된 월드 아틀라스 오브 와인(The world atlas of WINE)이 드디어 국내에 번역서로 출시되었다. 저자는 휴 존슨과 잰시스 로빈슨이다. 이번 번역서는 8번째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자세한 지도를 함께 수록하고 있는 것이 특징중 하나이다. 와인 초보가 알아야할 기본적인 내용(포도품종, 기후, 테루아, 아펠라시옹, 와인산지분석 등)도 물론 담겨있고 개정판이니만큼 최근의 이슈와 애호가들의 관심 역시 듬뿍 반영하고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와인생산의 변화, 변화에 따른 지속가능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등 아시아의 신규 와인산지, 와인사이언스의 영향에 따른 생산자들의 동향, 떼루아 기후 포도품종등 지역의 주요 최신정보들을 담고있다. 가격은 정가 75000원 교보문고 할인가 67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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