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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와인수입액 400억가량 늘어나
이나윤 기자  |  sisaw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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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9  05: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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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의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와인수입액은 약 2천6백억원 정도로 한해 전 수입액 보다 400억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성장이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온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면서 홈술과 홈파티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영향이라는 것이다. 비교적 풍요롭게 자라난 요즘 20대부터 40대들은 무작정 저렴한 술보다는 좋은 술, 맛있는 술, 도수가 낮은술, 경험이 되는 술을 선호하는 추세도 한 몫했다. 국내산 와인의 판매량도 늘었다. 국내산 와인은 전통주로 분류되어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국내산 와인의 편의점 판매도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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