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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꺼리는 소비자들 .. 고가선물로 정성 표현  
이나윤 기자  |  sisaw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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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9  04: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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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한달여 앞두고 백화점과 호텔들이 초고가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귀향이 어려운 상황탓에 값비싼 선물로 정성을 표현하려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을것으로 보고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선물의 물량을 20~30%정도 더 늘렸다. 

롯데백화점은 프랑스 보르도의 1등급 와인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 2000년(650만원) 샤또 라뚜르 2000년(400만원)을 준비했다. 보르도의 2000년 빈티지는 가장 훌륭한 빈티지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미국의 힙합가수 제이지가 소유하고 있는 샴페인 하우스 아르망 드 브리냑에서 특별히 제작한 컬렉션인‘아르망 드 브리냑 라 컬렉션’(1700만원)과 샴페인 하우스 살롱에서 만든 한정판 샴페인 ‘살롱 S컬렉션’(1250만원)을 선보인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로버트파커가 100점 만점을 준 ‘페트리스 세트 – 2015년 2016년 빈티지 총 2병 구성 ’(1700만원) 샤또 라뚜르 세트 – 1982년 1996년 빈티지 총 2병 구성’(850만)등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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