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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비자는 ‘쉬운 선택’을 원한다 
지난해 총 170만병의 와인을 판매한 편의점 이마트24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이달의 와인’을 확대한다. 이달의 와인은 매월 전문가가 추천하는 1~2종의 와인을 할인가로 판매하는 기획이다. 1만원 안팎의 가성비, 1만원후반~3만원대의 고만족
이나윤 기자   2021-01-13
[칼럼] 당신의 하루를 유쾌하게 만들어줄 와인! 케이 빈트너스.
케이 빈트너스는 워싱턴주에서 개인소유 와이너리로는 최대규모(1위)인 곳으로 오너가 매우 매력적인, 아이코닉한 인물이다. 케이 빈트너스 오너의 사진을 보자. 흔히 보는 와이너리 오너들의 전원적이고 우아한 모습과는 상반된 아우라가 넘치는 록스타 같은 인물
이나윤 기자   2019-02-19
[칼럼] 그르기치 힐스 .. 진정성이 느껴지는 나파밸리의 가족경영 와이너리
그르기치 힐스(Grgich Hills)의 부사장 이보 제라마즈(Ivo Jeramaz)와 그의 딸이자 브랜드 앰배서더인 마야 제라마즈(Maja Jeramaz)가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2월 4일 그르기치 힐스의 와인들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
이나윤 기자   2018-12-10
[칼럼] 2018 보르도연합시음회 .. 방한 와이너리 요약정리
지난 11월 22일 목요일 2018 보르도 그랑크뤼 전문인 시음회가 열렸다. 보르도 그랑크뤼 연합(Union de grands crus de Bordeaux)이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Sopexa kore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 와인업계에서 가
이나윤 기자   2018-11-30
[칼럼] RS와 산도외에 와인의 단맛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RS(Residual Sugar: 잔당)와 산도만이 와인의 단맛에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니다. 다음 4가지도 우리가 와인을 마실때 ‘단맛’을 느끼게끔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여기서 말하는 단맛이란 Sweet와인이 아닌 semi-dry 혹은semi-sw
이나윤 기자   2018-11-18
[칼럼] 와인 테크니컬 시트 읽기 기초: TA 와 PH
와이너리 페이지를 방문하면 생산중인 와인의 테크니컬 시트(Technical Sheet)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테크니컬 시트, 테크 시트, 와인데이터 시트 등등 일컫는 용어는 다양합니다. 주로 테크니컬 시트와 테크시트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테크니컬 시
이나윤 기자   2018-11-12
[칼럼] 양조학자가 만든 국산와인은 어떤맛?
한국에서 생산된 포도를 사용해서 만든 와인, 국산와인 전문가하면 떠오르는 소믈리에가 한명있다. 바로, 광명와인동굴의 최정욱 와인연구소장이다. 2009년 정부의 지원을 계기로 전국 각지에서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농가들이 몇몇 생겨났지만 판매로를 찾지못해
이나윤 기자   2018-09-10
[칼럼] 쉬라즈와 비오니에를 블렌딩하는 호주의 와이너리들
호주와인은 쉬라즈와 피노누아로 만든 단일품종 와인들도 보이지만, 블렌딩와인들도 많은편이다. 그 블렌딩은 일면 보기에 매우 독특한데 잘 알려져 있는 호주와인 블렌딩은 세미용과 샤르도네. 까베르네 소비뇽과 쉬라즈의 조합이다. 이러한 조합은 실용성과 상업적
이나윤 기자   2018-09-07
[칼럼] 와인을 공부하면 무엇이 좋나요?
와인을 마시기 시작하면 주위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뉘기 시작한다. 자신도 모르게 와인에 심취해 매월 ‘텅장’을 걱정하는 사람들과 와인을 파고들어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고 그저 빨갛고 하얀 술로만 그쳐버리는 사람들이다.회사 동료나 친구들에게 와인을 공부
설은희 칼럼니스트   2018-08-21
[칼럼] 숨막히는 2시간의 기록 .. 제 17회 한국소믈리에대회 결선현장 스케치
오전에 소펙사 주관의 보르도 와인 세미나가 끝나고 곧 이어 제 17회 한국소믈리에 대회 결선이 시작되었다. 객석에 앉으면 위로 올려다보이는 연단이 유튜브를 통해 보았던 대회장의 모습과 동일해 비로소 결선장에 들어왔다는 실감이 났다.결선현장을 감도는 묘
이나윤 기자   2018-07-06
[칼럼] 샴페인 수요를 이끄는 원동력은 ‘클럽’ ? ‘만수르 세트’를 아시나요
지난해 샴페인 생산자협회 사람들이 기사작위를 수여하기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각종 리포트들이 한국시장에서 인상적일정도로 가파르게 샴페인 수요가 양과 가격적 측면에서 모두 급등했음을 시사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분석도 많이 나왔다. 샴페인이 수요가 급증한
이나윤 기자   2018-05-31
[칼럼] “잘 몰라서 실수하진 않을까?” 두려운 당신을 위한 기초와인매너
와인강사 혹은 오랜시간 와인을 즐겨온 애호가들중에 “와인매너는 중요해. 꼭 알아야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보기드물다. “즐기는게 중요하지. 편하게 즐기면돼”라는 요지로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이미 매너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할
이나윤 기자   2018-05-23
[칼럼] 가성비를 찾는다면? ‘원레인지 와이너리’를 주목
와인샵을 방문했을때 가장 유혹적인 와인은 어떤 와인일까. ‘이 와인 사고싶다’고 느끼는 와인. 본능적으로 내가 쓰는 돈에서 최대한 높은 품질의 맛있는 와인을 사고싶을것이다. 그것을 우리들은 ‘가성비’가 좋은 와인이라고 부른다.그렇다면 가성비가 높은 와
이나윤 기자   2018-05-09
[칼럼] 자기만의 호흡으로 와인을 풀어내는 비전문가들이 뜬다.
와인이 물이라면, 그것을 풀어내는 방식은 그릇과 비슷하다. 물이 아주 구정물이 아니고 식수로 사용할정도의 수준만 되면 그 물의 원산지가 어디고 미묘한 맛의 차이가 어떻고는 일반인들에게 까지는 중요하게 다가가지 않는다. 오히려 그 이후에 중요하게 인지되
이나윤 기자   2018-04-27
[칼럼] 어떻게 중소형 국내 와인수입사를 살릴까?
지난해 여름 와인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신세계L&B가 아베크 와인의 까바브랜드를 가져간 사건’이였다. 이는 ‘대기업의 갑질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이에대해 각종 와인주류지와 와인칼럼니스트, 그리고 심지어 소믈리에들까지 강경한 목소리로 이를 비난했다. 일반
이나윤 기자   2018-04-02
[칼럼] 와인수입액 2억달러 돌파의 저력은 '이것'에서 왔다.
근래 주류업계를 휩쓴 키워드를 단 하나만 꼽자면 ‘혼술’일 것이다. 수입맥주의 수입액이 전체수입주류중 1위를 하고 와인 수입액이 2억 달러를 돌파한것이 우연일까? 대한민국이 먹고살만해지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수입액이 증가한것일까? 그럼 왜 다른 주종들은
이나윤 기자   2018-03-31
[칼럼] 프랑수와 빌라르의 특징 자세히 알아보기
론지역 내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북론은 보르도, 부르고뉴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고급와인산지이다. 하지만 이 북론지역도 처음부터 고급와인 산지는 아니였다. 로마시대 사람들이 포도를 심었던 역사가 있을만큼 오랫동안 양조용 포도를 재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연선 기자   2018-03-21
[칼럼] 혼술에 가장 적합한술이 와인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와인은 공부하며 마시면 더 즐거운 술. 그래서 소주와 다르게 마실수록 내공을 가질수 있는 술이다. 와인을 깊이 공부하다보면 세계역사나 지리에도 조예가 생긴다. 술을 한잔 마셔도 의미없이 취하고 사라지는 시간이 아닌 내공과 경험과 지식이 되어 나에게 남
이나윤 기자   2018-03-15
[칼럼] 희대의 와인사기와 사기꾼들
돈도 위조를 하는데, 와인을 위조할순 없을까? 레이블만 뚝딱 고쳐놓고 내용물을 무엇으로 채우든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몇명이나 알아차리겠는가. 실제로 고가의 보르도와인이나 부르고뉴, 미국의 컬트와인등이 위조되어 이태리나 홍콩등지에서 거래되고있다.200
이연선 기자   2018-03-15
[칼럼] 세금과 한국와인
관세의 명분은 국내산업보호이다. 일본의 경우 관세수입을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국내 생산자를 돕는데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단순 세입으로 처리되는 형편이다. 우리나라도 와인에 부과된 관세수입을 한국와인산업 육성에 쓰이는 예산으로 편성되게 해야할것
이나윤 기자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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