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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노트] 샤또 라 루비에르 화이트 2015(Chateau La Louviere Blanc 2015)
프랑스 보르도 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독 아래에 위치한 그라브 지역 내에 있는 마을, 페삭 레오냥에서 생산된 화이트와인이다. 페삭 레오냥은 그라브 지역 와인으로써는 유일하게 보르도 그랑크뤼에 이름을 올린 1등급와인 '오 브리옹'이 생
이나윤 기자   2018-07-07
[시음노트] 샤또 보네 화이트 2016(Chateau Bonnet Blanc 2016)
앙드레 뤼르동(Andre LURTON)이 생산하는 보르도 앙트르-두-메르AOC의 화이트와인이다. 앙트르-두-메르는 레드와인 생산이 압도적인 보르도에서 유일하게 화이트와인만을 생산하는 AOC로 구세대이면서도 가격대는 저렴해 가성비 화이트와인을 찾는 이들
이나윤 기자   2018-07-07
[시음노트] Hugel Gewurtztraminer Vendange Tartive 2008
프랑스 알자스 지역을 대표하는 두가지 종류의 달콤한 와인이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 명칭을 쓰지도 못하게 법적으로 막아놨다. 마치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프랑스 상파뉴 지역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에만 쓸수 있듯이 말이다. 하나는 방당쥬 타르티브(Van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Clos Saint Landelin Gewurtztraminer G.C 2013
알자스 지역 그랑크루 밭의 게뷔르츠 트라미너를 사용했다. 그랑크루 밭은 알자스 지역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한 밭이라고 나라가 정해놓은 밭을 뜻한다. 알자스의 그랑크루는 AOC*로 밭별로 하나씩 지정되어 총 51개이다. (* AOC는 프랑스의 원산지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Schlumberger Kessler Pinot Gris G.C 2012
알자스 지역 그랑크루 밭에서 나온 피노그리를 이용해 만들었다. 그랑크루 밭은 알자스 지역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한 밭이라고 나라가 정해놓은 밭을 뜻한다. 알자스의 그랑크루는 AOC*로 밭별로 하나씩 지정되어 총 51개이다. (* AOC는 프랑스의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Trapet Beblenhein Riesling 2013
레몬컬러에 색강도는 여리다(Pale)노즈에서 느껴지는 향의 강도가 무척 강렬하다. 레몬향, 페트롤, 아카시아. 2013년 빈티지로 아직 어린편에 속하기 때문에 페트롤향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나마 인지되었다. 그밖에 핵과일, 복숭아, 사과 등의 향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파워스 콜럼비아 밸리 샤도네이 2016 Powers Columbia Valley Chardonnay 2016
파워스 와이너리 (Powers Winery)와이너리 이름이 파워스라고하니 강한 힘이 연상되며 뇌리에 인상깊게 남는다. 지쳐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의미를 담아 선물하고싶은 이름이다. 이 와이너리 이름의 유래는 어디서 왔을까? 예상외로 힘(Power)과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세븐힐즈와이너리 콜럼비아벨리 소비뇽블랑 2016 Seven Hills Winery Columiba Valley Sauvignon Blanc 2016
세븐힐즈 와이너리 Seven Hills Winery 워싱턴주의 왈라왈라(Walla Walla)심장부에 위치한 세븐힐즈와이너리(Seven Hills Winery)는 1988년대 설립되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더블 캐년 홀스 헤븐힐즈 까베르네소비뇽 2015 Double Canyon Horse Heaven Hills Cabernet Sauvignon 2015
더블 캐년 Double Canyon세븐 힐즈 와이너리(Seven Hills Winery)관계자는 이 와이너리를 세븐 힐즈 와이너리의 자매 와이너리(Sister Winery)라며 카베르네 소비뇽에 특화된 와이너리라고 소개했다. 와이너리 소개는 다음과 같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콜럼비아 크레스트 H3 샤도네이 2014 Columbia Crest H3 Chardonnay 2014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1983년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홀스 헤븐 힐즈(Horese Heaven Hills) 문을 열었다. 1984년 첫 빈티지를 시장에 출시했다. 워싱턴주 동부 콜럼비아 강을 따라 자리잡은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2015 Columbia Crest Grand Estates Chardonnay 2015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1983년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홀스 헤븐 힐즈(Horese Heaven Hills) 문을 열었다. 1984년 첫 빈티지를 시장에 출시했다. 워싱턴주 동부 콜럼비아 강을 따라 자리잡은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 미셸 인디언웰스 메를로 2015 Chateau ste.Michelle Indian Wells Merlot 2015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미셸 콜럼비아 밸리 아티스트시리즈 메리티지 2014 Chateau ste.Michelle Columbia Valley Artist Series Marriage 2014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 미셸 콜럼비아 밸리 리슬링 2016 Chateau ste.Michelle Columbia valley Riesling 2016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사가 보르도 블랑 2014
사가 보르도 블랑 2014Saga bordeaux blanc 2014 보르도 AOC등급을 갖고 있는 이 와인은 도멘 바롱 드 로칠드가문에서 나오는 드라이 화이트와인이다.풀, 자몽향이 인상적으로 올라오며 카모마일,
이나윤 기자   2017-11-05
[시음노트] 배드걸(cremant de Bordeaux) 2010
배드걸 2010Bad girl(cremant de Bordeaux) 2010 보르도에서도 스파클링와인이 생산된다는걸 알고계셨나요? 프랑스의 스파클링와인하면 상파뉴지방을 제일먼저 떠올리고 크레망의 생산지로도 부르고뉴
이나윤 기자   2017-11-05
[시음노트] 르 클라우드(Le cloud) 피노누아 2014년
도멘 프리외르 로크, 라두아, 르 클라우드(Domaine Prieure Roch, Ladoix Le cloud) 피노누아 2014년. 프리외르 로크가 생산자 이름, 라두아는 지역명, 르 클라우드는 제품명이다. 2017년 9월 29일 시음. 프리외르 로
이나윤 기자   2017-10-01
[시음노트] 시네쿼넌 2004년 '포커페이스'
시네쿼넌(Sine Qua Non) 2004년 빈티지 ‘포커페이스’. 흥미로운 이름과 독특한 레이블로 먼저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2004년 빈티지를 2017년에 시음하였으므로 13년정도 나이가 든 와인을 시음한것이다.미국 컬트와인의 대명사라고 불러
이나윤 기자   2017-10-01
[시음노트] 샤토 라피트 로쉴드 1998년
샤토 라피트 로쉴드는 프랑스의 로쉴드 금융 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샤토이자 이 샤토에서 만들어지는 포도주이다. “라피트”라는 이름은 가스콩어로 작은 언덕을 뜻하는 'la hite'에서 유래한다. 1855년 보르도 포도주 분류법 선
이나윤 기자   2017-07-18
[시음노트] 돔페리뇽 로제 1973
아직 살아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딴 돔페리뇽 로제 1974년 빈티지. 예상대로 버블은 거의 없었고 밤꿀같은색에 약간의 분홍빛이 도는 짙은 농축엑기스가 병입에서 흘러나왔다.곶감. 호박꿀. 마른흙. 마른버섯. 마른고기. 전체적으로 마른느낌이 든다.생강향.
이나윤 기자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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