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와인스토리] 샤토 팔머 1999년 - 그는 사랑을 글로 전하고 싶었다
2000년도 초반에 신의 물방울이라는 일본 만화책이 우리나라에 와인 붐을 일으킨 적이 있다. 와인 관련 업계 종사자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관계가 없는 사람들까지도 이 만화책을 구입하여 읽기도 했다. 신의 물방울은 아버지 칸자키 유타카의 재산을 상속받기
최동균 칼럼니스트   2018-10-04
[와인스토리] 피오세자레 그리뇰리뇨 2016
41도가 넘어가는 요즘같은 무더운 여름밤에 지인들과 와인 한잔을 하기에 쉬라즈는 너무 무겁고 피노누아는 너무 가볍게 느껴질수 있다. 시원하게 마시기에 애매한 레드와인들도 많다. 이럴때 어떤 와인을 선택하면 좋을까.오늘은 무더운 밤에 시원하게 냉장보관했
최동균 칼럼니스트   2018-08-19
[스타의 와인] <스타의와인> 방탄소년단 박지민 .. 샹동 브륏
방탄소년단의 메인댄서 박지민작년 즈음, 방탄소년단이 세대를 막론하고 큰 이슈가 되며 인구에 회자되었다. K-POP 아이돌로는 최초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을 하고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 무대에 오르고 빌보드 200 1위를 달성
이나윤 기자   2018-07-25
[시음노트] 샤또 라 루비에르 화이트 2015(Chateau La Louviere Blanc 2015)
프랑스 보르도 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독 아래에 위치한 그라브 지역 내에 있는 마을, 페삭 레오냥에서 생산된 화이트와인이다. 페삭 레오냥은 그라브 지역 와인으로써는 유일하게 보르도 그랑크뤼에 이름을 올린 1등급와인 '오 브리옹'이 생
이나윤 기자   2018-07-07
[시음노트] 샤또 보네 화이트 2016(Chateau Bonnet Blanc 2016)
앙드레 뤼르동(Andre LURTON)이 생산하는 보르도 앙트르-두-메르AOC의 화이트와인이다. 앙트르-두-메르는 레드와인 생산이 압도적인 보르도에서 유일하게 화이트와인만을 생산하는 AOC로 구세대이면서도 가격대는 저렴해 가성비 화이트와인을 찾는 이들
이나윤 기자   2018-07-07
[와인스토리] 루아르의 비오디너미 생산자 .. 숨겨진 보석을 찾는 당신에게
와인을 마시다보면 "WOW"라고 외치게 되는 순간이 있다. 그것은 감정적인 기쁨을 동반한 쾌이다.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을때는 그 순간이 비교적 자주 찾아오다가 마신 와인의 병수가 늘어갈 수록 그 순간은 점점 줄어든다. 100만원 이상을
이나윤 기자   2018-06-21
[와인스토리] 북론의 거장 '프랑수와 빌라르' ... 진짜가 나타났다.
마음까지 몽글몽글 녹이는 따스한 봄이왔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아 어쩌다보니 친구에게 학교선배를 소개받게되었다. 고등학교때부터 수학. 과학에서는 늘 전교1등을 놓치지 않았던 수재에 매학기 전액장학금을 받는 오빠라고한다. 정말 놀라운점은 그렇게
이나윤 기자   2018-03-15
[시음노트] Hugel Gewurtztraminer Vendange Tartive 2008
프랑스 알자스 지역을 대표하는 두가지 종류의 달콤한 와인이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 명칭을 쓰지도 못하게 법적으로 막아놨다. 마치 샴페인이라는 이름을 프랑스 상파뉴 지역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에만 쓸수 있듯이 말이다. 하나는 방당쥬 타르티브(Van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Clos Saint Landelin Gewurtztraminer G.C 2013
알자스 지역 그랑크루 밭의 게뷔르츠 트라미너를 사용했다. 그랑크루 밭은 알자스 지역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한 밭이라고 나라가 정해놓은 밭을 뜻한다. 알자스의 그랑크루는 AOC*로 밭별로 하나씩 지정되어 총 51개이다. (* AOC는 프랑스의 원산지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Schlumberger Kessler Pinot Gris G.C 2012
알자스 지역 그랑크루 밭에서 나온 피노그리를 이용해 만들었다. 그랑크루 밭은 알자스 지역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한 밭이라고 나라가 정해놓은 밭을 뜻한다. 알자스의 그랑크루는 AOC*로 밭별로 하나씩 지정되어 총 51개이다. (* AOC는 프랑스의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Trapet Beblenhein Riesling 2013
레몬컬러에 색강도는 여리다(Pale)노즈에서 느껴지는 향의 강도가 무척 강렬하다. 레몬향, 페트롤, 아카시아. 2013년 빈티지로 아직 어린편에 속하기 때문에 페트롤향이 강하지는 않았지만 희미하게나마 인지되었다. 그밖에 핵과일, 복숭아, 사과 등의 향
이나윤 기자   2018-02-27
[시음노트] 파워스 콜럼비아 밸리 샤도네이 2016 Powers Columbia Valley Chardonnay 2016
파워스 와이너리 (Powers Winery)와이너리 이름이 파워스라고하니 강한 힘이 연상되며 뇌리에 인상깊게 남는다. 지쳐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의미를 담아 선물하고싶은 이름이다. 이 와이너리 이름의 유래는 어디서 왔을까? 예상외로 힘(Power)과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세븐힐즈와이너리 콜럼비아벨리 소비뇽블랑 2016 Seven Hills Winery Columiba Valley Sauvignon Blanc 2016
세븐힐즈 와이너리 Seven Hills Winery 워싱턴주의 왈라왈라(Walla Walla)심장부에 위치한 세븐힐즈와이너리(Seven Hills Winery)는 1988년대 설립되었으며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더블 캐년 홀스 헤븐힐즈 까베르네소비뇽 2015 Double Canyon Horse Heaven Hills Cabernet Sauvignon 2015
더블 캐년 Double Canyon세븐 힐즈 와이너리(Seven Hills Winery)관계자는 이 와이너리를 세븐 힐즈 와이너리의 자매 와이너리(Sister Winery)라며 카베르네 소비뇽에 특화된 와이너리라고 소개했다. 와이너리 소개는 다음과 같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콜럼비아 크레스트 H3 샤도네이 2014 Columbia Crest H3 Chardonnay 2014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1983년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홀스 헤븐 힐즈(Horese Heaven Hills) 문을 열었다. 1984년 첫 빈티지를 시장에 출시했다. 워싱턴주 동부 콜럼비아 강을 따라 자리잡은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콜럼비아 크레스트 그랜드 에스테이트 샤도네이 2015 Columbia Crest Grand Estates Chardonnay 2015
콜럼비아 크레스트 Columbia Crest1983년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홀스 헤븐 힐즈(Horese Heaven Hills) 문을 열었다. 1984년 첫 빈티지를 시장에 출시했다. 워싱턴주 동부 콜럼비아 강을 따라 자리잡은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 미셸 인디언웰스 메를로 2015 Chateau ste.Michelle Indian Wells Merlot 2015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미셸 콜럼비아 밸리 아티스트시리즈 메리티지 2014 Chateau ste.Michelle Columbia Valley Artist Series Marriage 2014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시음노트] 샤또 생 미셸 콜럼비아 밸리 리슬링 2016 Chateau ste.Michelle Columbia valley Riesling 2016
샤또 생 미셸 Chateau ste.Michelle워싱턴주에 위치한 와이너리. 콜럼비아 크레스트와 함께 워싱턴주의 양대 터줏대감이다. 1934년 설립된 샤또 생 미셸은 워싱턴주에 최초로 비니페라(vinifera)품종을 도입했다. 콜럼비아 밸리 AVA
이나윤 기자   2018-01-28
[와인스토리] 슈퍼투스칸 티냐넬로 2013
젊은이들은 스릴을 만끽하기 위해서 롤러코스터를 탄다. 롤러코스터는 높은 곳에서 엄청난 속도로 미끄럼틀 타듯 내려오며 360도까지 회전하는 등 엄청난 스릴을 사람들에게 선사한다. 오늘 소개할 와인은 롤러코스터 같은 이태리 와인 안티노리사의 슈퍼투스칸 ‘
최동균 칼럼니스트   2018-01-09
 1 | 2 | 3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