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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랑그독협회 마케팅 디렉터가 말하는 ... 당신이 모르는 2018년 최신정보
랑그독 지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실험적이고, 활기차고, 반항적인 ‘참 재미있는 동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성향은 필록세라(한때 대부분의 유럽 포도밭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포도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벌레)가 프랑스를 덮쳤을때 연구끝에 발견한 해결책인
이나윤 기자   2018-04-14
[인터뷰] 혼술 하는 밤을 즐기는 그남자 - 윤재식
혼술, 혼자 마시는 술. 요즘은 혼술이 대세이긴 대세인가 보다. 얼마 전까지 라는 드라마도 방영했고, 혼자서 술을 즐기는 문화가 이제는 어색함을 넘어 자신만의 당당함을 즐기는 것 같아 멋져 보이기까지 한다. 혼술의 가장 핫한 술을 고르라면 무엇을 고를
장대호 기자   2018-04-09
[인터뷰] 재미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하는 그녀의 와인 라이프 - 양유경
술을 줄길 줄 아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술자리는 언제나 유쾌하다. 매순간 술자리가 유쾌한 그녀가 이제 소주대신 와인을 꺼내들었다. 술을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그녀의 와인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
장대호 기자   2018-04-05
[칼럼] 어떻게 중소형 국내 와인수입사를 살릴까?
지난해 여름 와인업계의 뜨거운 감자는 ‘신세계L&B가 아베크 와인의 까바브랜드를 가져간 사건’이였다. 이는 ‘대기업의 갑질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이에대해 각종 와인주류지와 와인칼럼니스트, 그리고 심지어 소믈리에들까지 강경한 목소리로 이를 비난했다. 일반
이나윤 기자   2018-04-02
[칼럼] 와인수입액 2억달러 돌파의 저력은 '이것'에서 왔다.
근래 주류업계를 휩쓴 키워드를 단 하나만 꼽자면 ‘혼술’일 것이다. 수입맥주의 수입액이 전체수입주류중 1위를 하고 와인 수입액이 2억 달러를 돌파한것이 우연일까? 대한민국이 먹고살만해지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수입액이 증가한것일까? 그럼 왜 다른 주종들은
이나윤 기자   2018-03-31
[기자수첩] 엘비와인의 와인클래스 개최를 보며 ...
나는 국내수입사들이 오프마켓(마트, 백화점, 와인샵) 시장에서 단순 할인가 경쟁과 기만적인 할인가정책을 통해 제 살 깎아먹기식의 제로썸 게임을 하는것을 강력하게 비판해왔으며 업계가 성장하기위해서는 이 시장의 리더들이 앞장서서 파이를 키우는 액션을 해야
이연선 기자   2018-03-31
[칼럼] 프랑수와 빌라르의 특징 자세히 알아보기
론지역 내에서도 북쪽에 위치한 북론은 보르도, 부르고뉴 다음으로 프랑스에서 손꼽히는 고급와인산지이다. 하지만 이 북론지역도 처음부터 고급와인 산지는 아니였다. 로마시대 사람들이 포도를 심었던 역사가 있을만큼 오랫동안 양조용 포도를 재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연선 기자   2018-03-21
[칼럼] 혼술에 가장 적합한술이 와인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와인은 공부하며 마시면 더 즐거운 술. 그래서 소주와 다르게 마실수록 내공을 가질수 있는 술이다. 와인을 깊이 공부하다보면 세계역사나 지리에도 조예가 생긴다. 술을 한잔 마셔도 의미없이 취하고 사라지는 시간이 아닌 내공과 경험과 지식이 되어 나에게 남
이나윤 기자   2018-03-15
[칼럼] 희대의 와인사기와 사기꾼들
돈도 위조를 하는데, 와인을 위조할순 없을까? 레이블만 뚝딱 고쳐놓고 내용물을 무엇으로 채우든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몇명이나 알아차리겠는가. 실제로 고가의 보르도와인이나 부르고뉴, 미국의 컬트와인등이 위조되어 이태리나 홍콩등지에서 거래되고있다.200
이연선 기자   2018-03-15
[칼럼] 세금과 한국와인
관세의 명분은 국내산업보호이다. 일본의 경우 관세수입을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국내 생산자를 돕는데 사용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단순 세입으로 처리되는 형편이다. 우리나라도 와인에 부과된 관세수입을 한국와인산업 육성에 쓰이는 예산으로 편성되게 해야할것
이나윤 기자   2018-02-28
[칼럼] 11배의 폭리? 이러한 조사결과를 만든 두가지 원인
한국소비자원이 2016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수입와인의 평균 수입가와 국내 평균판매가격을 비교한 결과 레드와인은 평균 11.4배, 화이트와인은 9.8배가량 차이가 났다. 수입맥주는 6.5배 생수는 6.6배 차이가 나는것과 비교해 높은 수치다.이는
이나윤 기자   2018-02-20
[기자수첩] 한국와인을 바라보는 두 그룹의 온도차이
똑같은 마음으로 와인을 사랑하지만 입장차이에서 오는 온도차가 극명한 두 그룹이 와인업계에는 있다. 업계관계자들과 와인애호가들이다. 똑같은 사안에 대해서도 이 두부류의 생각은 많이 갈린다. 신세계엘앤비에 대한 생각, 중소형 와인수입사에대한 생각, 구매대
이나윤 기자   2018-02-16
[칼럼] 블라인드 테이스팅에 대한 새로운 생각
​블라인드 테이스팅에 대한 새로운 생각​예전에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이 마치 와인의 진실을 알려줄 것만 같이 느껴졌다. 블라인드 테이스팅이야 말로 가성비 좋은 와인을 찾아내는 최고의 방법, 최선의 수단이라 여겼다. 또 블라인드 테이스
장대호 기자   2018-02-14
[칼럼] 진부한 향들의 나열? 와인의 진짜 가치는 '이것'에서 온다.
이 와인에서는 트러플, 시가, 블랙베리 미디움정도의 타닌 적절한 산도가 느껴지네요. 이 와인은 트러플, 시가, 블랙베리 미디움 플러스 정도의 타닌 적절한 산도가 느껴지네요.첫번째와 두번째 와인의 차이는 뭘까. 약간의 타닌차이? 이 두개의 차이는 거의
최동균 칼럼니스트   2018-02-14
[칼럼] 품종보다 기후로 와인 맛을 예측할 수 있다면
품종보다 기후로 와인 맛을 예측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와인 맛을 유추하는 데 가장 많은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품종이지만 이 품종보다 더 큰 대전제는 어떤 기후대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서늘한 지역의 까베르네 쇼비뇽과 더운 지역의 까베르네 쇼비뇽의
장대호 기자   2018-02-10
[칼럼] 워싱턴 와인 전시회 .. 2015년부터의 변화양상
오는 1월 18일 목요일 소공동에 위치한 프라자호텔에서 워싱턴 와인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그동안 오레건주 그리고 US Food와 함께 행사를 주관하다가 올해는 단독으로 행사가 개최되었다. 그러다보니, 행사규모는 작아보이고 국내수입사와 와이너리의 참여율
이나윤 기자   2018-01-21
[인터뷰] 세상을 놀라게 할 와인 꿈나무를 만나다 - 김창훈
와인으로 가장 높은 자격을 말한다면 누구나 한 가지를 떠올릴 자격이 있다. 바로 마스터 오브 와인. 종류를 막론하고 세계의 그 어떤 시험보다 결코 어렵기로 빠지지 않는 이 시험은 와인 공부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자격이자, 찬사이다. 이런 마스터 오브
장대호 기자   2017-12-27
[칼럼] 보졸레누보 알고마시기 : 탄산침용이란?
소믈리에가 와인잔에 코를 박고 향을 들이 맡는다. "보졸레지역 누보같은데요. 올해 나온거" 거짓말처럼 와인을 맞춘다. 어떻게 이런것이 가능할까? 각 품종별/나라별 특징, 특정 양조방법을 사용할때 나올수 있는 특징 , 빈티지특징등을 경험과 이론으로 알고
이나윤 기자   2017-12-17
[칼럼] 보졸레누보 알고마시기 : 등급체계를 알면 라벨이 읽힌다
본 칼럼은 팟캐스트 ‘보졸레편 이론보충 ’에피소드에서 언급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들으러가기. 클릭 매해 11월 셋째주 목요일. 와인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일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이벤트입니다. 바로, 당해년도의 포도로만든 햇와인인 보졸
이나윤 기자   2017-12-11
[기자수첩] 와인 브리딩(Beathing)의 진실
와인 브리딩(Beathing)의 진실2015 빈티지의 샤토 마고를 아무리 오랜 시간 공기와 접촉 시켜도 2005 빈티지의 샤토 마고 맛이 되지는 못한다.
장대호 기자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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