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박근혜 대통령은 왜 ‘진박’이나 챙기려 하나?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행태를 보면 도대체 저런 사람이 대통령을 하고 있어서야 어떻게 나라가 잘 될 수 있을까 싶다. 역대 대통령들도 실망스럽긴 했지만 저렇게나 대통령으로서의 임무를 팽개친 채 엉뚱한 일에 신경 썼던 대통령은 없었던 것 같아 더욱더 그렇
장기표   2015-12-24
[칼럼] 북한이 군사강국이 아니란 말인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오늘 한겨레 칼럼 ‘누가 북한을 군사강국으로 포장하나’에서 북한을 군사강국으로 포장하는 것은 한국의 안보불안을 조성해서 미국산 무기를 한국에 팔아먹기 위한 술책이라고 주장했다. 정세현 씨가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북한은 불과
장기표   2015-12-23
[칼럼] 새민련이 왜 박근혜 정부의 실패에 책임지는가?
박근혜 정부는 현재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해 그 책임을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에 너무 많이 떠넘기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려는 경제관련 법안이 새민련의 반대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것을 중요한 예로 든다. 특히 이러한 경제관련 법안들이 국회를
장기표   2015-12-17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남 탓’이 문제다
세상에 ‘남 탓’ 해서 잘 되는 사람 없다. 그러니 국정을 책임진 대통령이 ‘남 탓’만 하고 있어서는 그 나라가 잘 될 수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바로 그런 사람이니 대한민국이 잘 될 턱이 없을 것 같아 걱정이다.박근혜 대통령은 경제가 어려운 원인을
장기표   2015-12-16
[칼럼] 남북 차관급 회담은 왜 결렬되었을까?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친 남북의 차관급 당국회담이 결렬되었다고 한다. 남쪽이 요구한 이산가족 문제에도 이견이 있었지만, 특히 북쪽이 요구한 금강산관광 재개 문제가 회담결렬의 주된 이유였다고 한다. 즉 북쪽은 금강산관광의 재개를 강력히 요구했는
장기표   2015-12-15
[칼럼] 폭력시위로 무엇을 얻을 수 있나?
12.5 집회를 놓고 정부와 법원, 야권과 시민단체, 종교계까지 나서서 우왕좌왕 하고 있는 것은 한국 민주주의의 미숙함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폭력시위를 막기 위해 폭력의 개연성이 있는 단체의 시위를 불허한 경찰에 대해 법원은 “민주노총이 이번 시위(
임광수   2015-12-05
[칼럼] 60개 ‘반IS동맹’의 한국, 비상태세 갖추어야
파리테러는 IS(이슬람국가)의 지구촌에 대한 예고없는 선전포고였다. 2015년11월13일 파리테러 이후는 전선이 없는 일상적 삶을 자동소총과 폭탄조끼를 두른 ‘가미가제’ 공격으로 시산혈하(屍山血河)의 전인류 테러시대다. IS가 미국, 러시아, 영국,
주섭일   2015-11-30
[기자수첩] 한국야구, 일본․미국을 평정하다
한국야구 대표 팀이 야구의 종주국 미국과 주최국 일본을 물리치고 제1회 세계야구 프리미어12 국가대항전 첫 챔피언에 등극했다. 11월 21일 저녁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미국 대표팀을 8대0으로 이기고 태극기가 높이 올라가고 애국가가 울리는
임광수   2015-11-24
[칼럼] 김영삼 대통령의 업적과 왜곡된 저평가 - 서거를 애도하며
김영삼 대통령이 별세했다. ‘민주화의 큰 별’, ‘민주화의 거목’ 등의 말로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화 투쟁을 기리고 있는데, 그런 찬사를 들을 만하다. 한국의 민주화에 그가 기여한 공은 대단히 크기 때문이다. 물론 민주화의 당연한 결과 이지만 그는 대통
장기표   2015-11-23
[칼럼] 폭력시위와 과잉진압이 아닌 본질을 보아야
지난 10월 14일의 서울 광화문일대 대규모 집회와 시위와 관련해 그 집회와 시위의 부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폭력시위와 과잉진압에 대해서만 논란하는 것은 우리사회의 수준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아 여간 걱정스럽지 않다.정부 여당 쪽이 이 집회의 본질은
장기표   2015-11-19
[칼럼] 정부는 ‘대규모 집회’의 의미를 직시해야 한다
그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노동개혁과 역사교과서 국정화 등 정부정책을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참여인원이 주최 측 추산 13만 명, 경찰 추산 7만 명이라는데, 아무튼 대규모 집회였다. 아무리 조직적으로 동원했다고 하더라도 박근혜 정부에 대
장기표   2015-11-16
[칼럼] 66년만의 중국-대만 첫 정상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 간에 역사적인 양안(兩岸)의 만남이 지난 7일 싱가포르 상그릴라호텔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1949년 국공내전(國共內戰) 결과 중국 대륙을 차지한 공산당의 마오쩌둥(毛澤東)과 대만으로 몰려나온
임광수   2015-11-11
[칼럼] 北 권력지형 또 요동...최룡해 어떻게 됐나?
북한 최룡해 조선노동당 비서가 지난 7일 폐암 투병 중 사망한 항일빨치산 1세대인 리을설 북한 인민군 원수의 장례를 담당할 국가장의위원회 명단에서 제외된 이유에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중국과 러시아 한국을 오가며 외교와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까
임광수   2015-11-10
[칼럼] <임광수 칼럼> 역사교과서 전쟁 진영대립으로 확산
정부가 지난 10월 12일 행정 예고했던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교과용 도서 구분(안)’을 11월 3일 확정 고시했다. 이에 대해 여야 정치권과 학계-시민단체 등이 지지와 반대로
임광수   2015-11-05
[오피니언] 11월4일 수요일 [오늘의 주요일정]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주재한다.▲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행정고시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청와대【대통령】17:00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국빈방한 공식환영식(
안상조 기자   2015-11-04
[칼럼] <주섭일칼럼> 베를린장벽붕괴 26주년과 한반도의 데탕트
“통독 25년, 세계에 하나의 메시지를 보낼 충분한 자격을 갖춘 것은 확실하다. 메르켈 총리는 이렇게 말했다. ‘용기를 갖지 않는 사람은 새 세상을 발견할 수 없다’고 밝힌 프랑스문호 앙드레 지드의 명언을 인용하고 ‘통독은 오늘 전쟁과 독재의 사슬에
주섭일   2015-11-03
[오피니언] 11월1일 일요일 [오늘의 주요일정]
◇청와대【대통령】14:00 제6차 한일중 정상회의(영빈관) 16:20 공동기자회견(춘추관)◇총리실【총리】18:00 세계민주주의운동총회 개회식(여의도 콘래드호텔)◇국방부【장관】14:10 한미 국방장관 DMZ/JSA 방문 18:00 백선엽 한미동맹상 시상
안상조 기자   2015-11-01
[칼럼] 국정화를 주장하는 ‘우파’는 이래서 잘못이다
중고교 국사교과서의 국정화 문제를 둘러싸고 찬반논쟁이 뜨겁다. 그런데 국정화에 대한 찬반을 놓고 찬성하는 사람은 우파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좌파라고 규정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일 것이다. 우파한테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
장기표   2015-10-23
[오피니언] 11월 9일은 소화기 선물하는 날!
정부가 11월9일을 '소화기 데이(Day)'로 정하고 한 가정에 한 개 이상 소화기를 구비해놓자는 '119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국민안전처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책 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5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밝
유미경   2015-10-22
[오피니언] 김용태 "국정교과서, 총선에 좋지 않은 영향 미칠 것"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반대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당론이 분열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경고했음에 불구하고 수도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국정화 이슈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새누리당 서울시
안상조 기자   20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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